인천문화재단, 2022년 <청년동네탐구생활> 참여자 모집

이미숙 기자 | 기사입력 2022/04/26 [17:13]

인천문화재단, 2022년 <청년동네탐구생활> 참여자 모집

이미숙 기자 | 입력 : 2022/04/26 [17:13]

▲ (재)인천문화재단 제공     ©

 

(재)인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인천청년문화창작소 ‘시작공간 일부’는 오는 5월 5일(목)까지 <청년동네탐구생활>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동네탐구생활은 청년들의 인천 지역 기반 탐구, 리서치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규모는 총 74인이며, 모집부문은 ‘탐구생활 에디터’와 ‘탐구 프로젝트’ 2가지로 나뉜다.

 

‘탐구생활 에디터’는 에디터 활동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탐구 프로젝트 활동을 취재하며 지역 기반 프로젝트를 기록,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본 활동에 따라 월 60만원 범위의 활동비를 6개월 간 지원한다.

 

‘탐구 프로젝트’ 참여자는 그룹 혹은 개인이 주도해 직접 실행하고 싶은 탐구 프로젝트를 실행한다. 공연예술, 관광문화, 예술상품 기획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인천 지역 탐구와 리서치를 위한 월 50만원 범위의 활동비를 6개월 간 지원한다.

 

선배 문화예술 활동가와의 연계 및 결과공유회 등을 통한 네트워크 확대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오는 5월 5일(목)까지이며, 에디터 활동 또는 지역 탐구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는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인천 연고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 신청 가능하다.

 

지원 신청서는 인천문화재단 및 시작공간 일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시작공간 일부 홈페이지(space1bu.ifac.or.kr)를 통해 접수받는다.

 

기간 내 접수 완료자에 한해 별도의 심의 과정을 거쳐 참여자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시작공간 일부는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청년들과 청년 창작자 및 기획자를 위한 사업을 펼치는 공유공간이다. 프로그램 신청 관련 자세한 내용은 인천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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