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인천본부-해송회,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 진행

이미숙 기자 | 기사입력 2022/04/25 [15:00]

굿네이버스 인천본부-해송회,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 진행

이미숙 기자 | 입력 : 2022/04/25 [15:00]

 

▲ 굿네이버스 인천본부 제공     ©

 

굿네이버스 인천본부(본부장 홍상진)는 대우중공업(현.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출신으로 인천에서 활동중인 기업인들의 모임인 해송회(회장 채경호)로부터 인천광역시 소년소녀가장을 위한 꿈나무 장학금을 전달받았다고 21일(목) 밝혔다.

 

이번 해송회 꿈나무 장학금 전달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이다.

 

뜻깊은 의미로 시작한 작은 모임에서 조금씩 모아온 정성은 다양한 위기로 인해 꿈꾸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꿈을 응원하는 꿈나무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채경호 해송회 회장은 “젊은 시절 함께 일하면서 쌓인 정이 지금의 뜻깊은 모임까지 이어졌고, 이 마음들이 모여 인천광역시 내에 살고 있는 많은 소년소녀가장들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쁜 시간이었다” 며, “코로나 상황 속에서 더 어려움을 겪고 있을 아이들에게 따듯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상진 굿네이버스 인천본부장은 “현재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지역사회 내 어려운 아동들은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아동들을 위한 뜻깊은 장학금을 전달해 준 것에 매우 감사하며 이 후원금을 아동 지원에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인천본부는 나눔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사회개발교육사업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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