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도서 30대 여성 살해 용의자로 20대 남성 친동생 검거

이미숙 기자 | 기사입력 2021/04/29 [21:52]

인천 강화도서 30대 여성 살해 용의자로 20대 남성 친동생 검거

이미숙 기자 | 입력 : 2021/04/29 [21:52]

인천 강화군 석모도 농수로에서 흉기에 여차례 찔린채 숨진 30대 여성 A씨을 살해한 용의자로 20대 후반의 남동생이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인천경찰청 수사전담반은 29일 숨진 여성의 남동생 B씨를 수사 9일만에 경북 안동에서 살인과 사체유기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최근 친누나 B씨를 흉기로 여러차례 찔러 살해하고 시신을 농수로에 유기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21일 숨진 A씨의 통신·금융 기록 등을 분석해 용의자로 B씨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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