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범석 서구청장 후보, 19일 0시부터 유권자 표심공략

이미숙 기자 | 기사입력 2022/05/19 [15:59]

강범석 서구청장 후보, 19일 0시부터 유권자 표심공략

이미숙 기자 | 입력 : 2022/05/19 [15:59]

 

▲ 국민의힘 강범석 서구청장 후보 사무소 제공     ©

 

국민의힘 강범석 서구청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이하 서구미래캠프)는 선거운동 첫날인 19일 0시부터 강 후보가 유권자 표심공략에 나섰다고 밝혔다.

 

서구미래캠프는 강 후보가 가정(루원시티)역 인근에서 귀가하는 유권자들에게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다는 인사와 함께 서구청장 후보 명함을 건네며 더 나은 서구를 만들어 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고 전했다.

 

이어 “강 후보는 0시30분께 지방선거에 출마한 서구지역 시·구의원과 13일간의 지방선거를 승리해야만 완전한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다”며 필승 결의를 다졌다.

 

서구미래캠프 공보팀은 “선거 운동 기간 유권자들에게 중앙과 지방행정을 섭렵한 준비된 서구청장 후보이며, 다른 당의 후보와 비교해 실력과 경쟁력면에서 우위에 있다는 점을 언론보도와 SNS 홍보를 통해 부각 시키겠다”는 구상이다.

 

강범석 서구청장 후보는 오전 6시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오전10시엔 유정복 시장 후보 캠프 최고위원 회의에 참석한 뒤 오전11시 인천 3개구(서구, 계양구, 부평구) 구청장 후보와 공동공약발표 및 협약식을 갖을 예정이다.

 

오후1시30분엔 서구 석남동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인사를 드린 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과 간담회를 계획하고 있다.

 

오후5시30분엔 서구청사거리에서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 시·구의원을 비롯해 운동원과 지지자들과 함께 ‘오는 6월1일 지방선거 필승 출정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에 대해 강범석 서구청장 후보는 “윤석열 정부로의 정권 교체에 이어 지방선거도 승리해 완전한 정권교체를 이뤄내겠다”며 “선거운동 마지막 순간까지 유권자들에게 서구 발전을 위해 준비한 공약을 이행할 역량을 갖춘 준비된 서구청장 후보라는 점을 강조해 유권자의 마음을 얻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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