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서로 다른 종교 이해 위한 토론회

운영자 | 기사입력 2019/03/07 [01:43]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서로 다른 종교 이해 위한 토론회

운영자 | 입력 : 2019/03/07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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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 인천지부에서는 지난 2월 28일 인천 부평에 위치한 HWPL 종교연합사무실 세미나실에서 ‘연수 종교연합사무실 제4회 경서비교토론회’를 개최했다.

 

HWPL 종교연합사무실은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는 전쟁과 분쟁을 해결하고자 설립된 종교 간 대화 모임으로, 전 세계에 걸쳐 여러 종교 지도자들이 종교연합사무실 토론회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러한 토론회를 통해 다른 종교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종교 간 화합 및 평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것이 종교연합사무실의 목표이다.

 

토론에는 불교와 기독교 패널 1명씩 참여, ‘종교분쟁과 평화, 해답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를 두고 △경서에서 말하는 종교분쟁과 다툼의 원인 △각 종교에서 말하는 분쟁해결의 방안 △종교 지도자들이 하나가 된다면 세상에 평화가 올수 있는가에 대해 토론을 진행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불교패널은 발제에서 최근 미얀마 로힝야부족 사태를 예를 들어 종교 충돌이 인종주의나 소수민족 박해로 이어지기도 하며, 평화주의와 극단주의로 불교도들이 양분되었던 사례를 언급하며, 해결책으로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며 타협하여 터전을 나눔으로 합의를 보았던 우리나라 불교사례를 통해 종교 간 갈등 해결의 실마리를 내다봤다.

 

기독교 패널은 기독교 경서인 성경에서 말하는 전쟁과 분쟁은 영의 세계에 선과 악의 두 신이 존재하기에 발생되는 것으로, 이 영들은 이 땅의 육체를 집 삼기에 두 가지 소속의 육체들이 있게 됨으로 육신인 사람간 전쟁이 있어진다고 설명하며 평화를 이루어 가기 위해 먼저 지도자들이 서로의 경서 내용을 들어보면서 공통점을 발견하고, 가장 믿을 만한 근거 있는 경서가 무엇인지 확인하며 비교하는 것이 평화의 세상을 이루어 가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종교 분쟁의 해결책을 제시했다.

 

이들은 평화를 위해 서로의 경서를 이해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으며 HWPL의 종교연합사무실 토론회의 가치를 인정하고 앞으로도 경서 비교 토론회에 지속적으로 참석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HWPL은 2014년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이후 종교 간 화합을 위한 경서비교토론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세계 170여개국에 걸쳐 운영하고 있으며, 이슬람교, 기독교, 불교, 힌두교, 시크교 등 종교지도자 3,000여 명이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외에도 종교 간 화합을 위해 종교인 대화의 광장을 통해 교단 내 화합을 추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본 보도자료는 본사 편집 방향과 다를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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