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 거주 미국 다녀온 20대 코로나 양성

이미숙 기자 | 기사입력 2020/04/19 [21:47]

인천 계양 거주 미국 다녀온 20대 코로나 양성

이미숙 기자 | 입력 : 2020/04/19 [21:47]

▲ 인천시 제공     ©

 

미국을 다녀온 뒤 2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18일 인천시 등에 따르면 인천 계양구에 살고 있는 A씨(29)가 취업을 위해 지난 2월27일부터 4월17일까지 미국을 다녀온 뒤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18일 미국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자택있던 중 19일 인천 계양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았다.

 

A씨는 인천의료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며 인천시는 A씨와 접촉자 등 역학조사 후 정확한 동선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지역에는 18일까지 9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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