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연수구 경로당 찾아 동절기 생활용품 전달

이미숙 기자 | 기사입력 2019/12/01 [15:03]

인천환경공단, 연수구 경로당 찾아 동절기 생활용품 전달

이미숙 기자 | 입력 : 2019/12/01 [15:03]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상길)은 인천 연수구 소재 경로당 20곳을방문하여 동절기에 필요한 생활용품(13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절기를 맞아 혼자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독거노인 들이 자주 방문하는 경로당에 생필품을 지원하여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 함께한 정지열 경영본부장은 “동절기에 혼자 겨울을 보내고 있는 독거노인들에게 이번 나눔 행사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인천 관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며,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인천환경공단은 시로부터 하수‧분뇨‧생활폐기물류 처리시설 등의 환경기초시설을 위탁받아 운영 하는 것이 주된 임무로 500여명의 직원들이 함께효율성과 안전성을 확보하여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신뢰하는 환경전문 공기업이 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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