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평생학습관, 꿈과 환상을 담은 영화상영

이미숙 기자 | 기사입력 2019/11/27 [19:16]

인천평생학습관, 꿈과 환상을 담은 영화상영

이미숙 기자 | 입력 : 2019/11/27 [19:16]

인천평생학습관(관장 김선미)에서는 아동을 위한 애니메이션 3편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다목적강의실(1층)에서 상영한다.

 

12월 7일(토)에는 동화책을 눈앞에 펼친 듯한 크리스마스 디즈니 영화 ‘호두 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이 상영되고, 14일(토)에는 엘리엇의 꿈의 레이스가 펼쳐지는 ‘엘리엇과 산타 썰매단’, 28일(토)에는 고양이 분장 전문 파티 플래너 ‘리노’가 마법사에 의해 진짜 고양이가 되어 일어나는 해프닝을 담은 ‘리노’가 상영된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에 상영되는 영화는 꿈과 희망이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탄탄한 스토리 속에 잘 녹인 유쾌한 작품으로 온가족이 함께 영화를 보며 마음껏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화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다목적강의실(1층)에서 선착순으로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평생학습관 어린이자료실 또는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영종소방서 신규임용자 및 전보 임용식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