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한 커피숍서 40대가 50대 여 흉기로 찌르고 함께 숨져

이미숙 기자 | 기사입력 2019/11/07 [22:57]

인천 부평구 한 커피숍서 40대가 50대 여 흉기로 찌르고 함께 숨져

이미숙 기자 | 입력 : 2019/11/07 [22:57]

인천 부평구의 한 커피숍에서 40대 남성이 동업 관계인 50대 여성을 흉기로 찌르고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7일 인천 부평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0분께 인천 부평구 십정동의 한 커피숍에서 A씨(48)와 B씨(57·여)가 숨졌다.

 

A씨와 B씨는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A씨가 B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 뒤 자신도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숨진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숨진 이들은 커피숍을 함께 운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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