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삼산署, ‘경찰 반부패 대토론회’개최

이미숙 기자 | 기사입력 2019/07/30 [19:21]

인천삼산署, ‘경찰 반부패 대토론회’개최

이미숙 기자 | 입력 : 2019/07/30 [19:21]

 

▲ 삼산경찰서 제공     © 운영자

 

인천삼산경찰서는 30일 부평전통시장상인회 사무실에서 대학교수·변호사·노래방 업주·상인회원·시민단체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시민과 함께하는 100日 100人 경찰 반부패 대토론회’를 가졌다.

 

이는 ‘경찰 유착비리 발생원인 및 직·간접 경험사례, 유착비리 근절 및 청렴도 향상방안에 대한 각계각층의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제언은 적극 반영하여 반부패 대책에 대한 국민들의우려 불식 및 대내·외 청렴경찰로써 이미지 정착 및 붐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경찰은 “유착비리 근절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한 그간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향후 추진계획 등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자들은 ‘최근 버닝썬사건 이후 유착비리를 근절하기 위한 경찰의 고강도 대책을 마련하고, 국민신뢰 회복을 위한 쇄신 노력중임을 알고 있다, 경찰 대책의 지속성과 실효성에 우려하는 시각이있는 만큼 내부직원 뿐만 아니라 사회 곳곳에 만연한 불법에도 단호하고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이에 임실기 삼산경찰서장은 “정책제언을 적극 반영하여 국민들의 우려 불식 및 대내·외 청렴경찰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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