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공촌수계 수돗물 사고 진행경과 토론회

이미숙 기자 | 기사입력 2019/07/28 [10:24]

인천시, 공촌수계 수돗물 사고 진행경과 토론회

이미숙 기자 | 입력 : 2019/07/28 [10:24]

▲ 사진= 인천시청 제공     ©서영선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7월 30일 오후 2시 검단복지회관(서구 소재)에서 공촌수계 피해 주민과 발표자, 패널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공촌수계 수돗물 사고 진행경과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인천광역시 주최로 공촌수계 수돗물 사고에 대한 그간의 진행 경과와 보상방향에 대해 시민께 알리고, 향후 근본적인 상수도 혁신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주요 내용은 그간 수돗물 수질개선 경과와 상수도 혁신방안, 보상방안 등 향후계획에 대한 인천시, 전문가 등의 발표와 시민 토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수돗물 수질개선을 위한 그간의 추진경과와 향후 시행될 보상계획(안)에 대한 토론을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계기로 상수도 공급시스템 선진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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