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자리서 여직원 가슴 만진 40대 입건

이미숙 기자 | 기사입력 2019/07/22 [15:59]

회식 자리서 여직원 가슴 만진 40대 입건

이미숙 기자 | 입력 : 2019/07/22 [15:59]

인천 부평경찰서는 회식 자리에서 부하 여직원의 신체를 만진 인천의 한 화장품 회사 팀장 A씨(42.남)를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일 오후 9시경 인천 부평구의 한 유흥주점에서 같은 회사 직원들과 회식 하던중 부하 여직원 B씨(31.여)의 가슴 등을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서 "술을 마셔 단시 내용을 기억하지 못한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당시 회식 자리에 함께 있던 직원들을 상대로 추가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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