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노동조합 인천지회 USR 활동으로 지역주민 위한 안전물품 설치

이미숙 기자 | 기사입력 2019/06/28 [17:58]

현대제철 노동조합 인천지회 USR 활동으로 지역주민 위한 안전물품 설치

이미숙 기자 | 입력 : 2019/06/28 [17:58]

▲ 현대제철 제공     © 운영자



현대제철 노동조합 인천지회가 노조의 사회적 책임(USR: Union Social Responsibility) 이행을 위해 지난 5월에 이어 지역사회를 위한 안전물품 설치 봉사활동을 펼쳤다.

 

안전물품 설치 활동은 18년부터 현대제철 노동조합 인천지회에서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는 대표 봉사 활동 중 하나이다. 지역 주민들을 위해 활동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조합원들은 매달 참여하고 있다.

 

현대제철 노동조합 박형춘 인천지회장을 비롯한 노조 간부 및 조합원 약 15명은 지난 27일 동구 지역의 저소득층 8가구에 화재경보기, 가정용 스프레이 소화기, 가스밸브 자동차단기, LED 전등 등 안전물품을 설치하며 봉사 정신을 실천했다.

 

봉사자들은 간식을 들고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오래된 물품을 교체하고 거주자들이 밝은 환경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LED 조명을 설치했다. 설치가 끝난 후, 안전물품 사용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며 말벗의 시간도 가졌다.

 

현대제철 노동조합 인천지회는 매월 지역 사회를 위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이웃 주민들과 소통하며 바람직한 노조의 모습으로 지역 상생의 길을 걸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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