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수업시간에 소란 스럽다 물건 던져 부상 50대 교사 입건

이미숙 기자 | 기사입력 2019/05/22 [15:10]

초등학생 수업시간에 소란 스럽다 물건 던져 부상 50대 교사 입건

이미숙 기자 | 입력 : 2019/05/22 [15:10]

인천 서부경찰서는 22일 수업을 방해 한다는 이유로 학생에게 스테이플러를 던져 부상을 입힌 교사 A씨(51)를 아동학대범죄의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21일 오후 2시 50분경 인천 서구의 지신이 근무하는 초등학교에서 학생 B군(11)을 다치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A씨가 던진 스테이플러에 맞은 B군은 눈 등에 상처를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A씨는 경찰에서 "B군이 수업시간에 소란을 피워 수업을 방해해 화가나 이 같은 짓을 저질렀"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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