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5층서 30대 여성 추락 부상

이미숙 기자 | 기사입력 2019/05/22 [14:34]

아파트 5층서 30대 여성 추락 부상

이미숙 기자 | 입력 : 2019/05/22 [14:34]

인천 부평구 삼산동의 한 아파트 5층 베란다에서 30대 여성이 떨어져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22일 인천 삼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00시 28분경 A씨(34·여)가 아파트에서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날 아파트에는 A씨의 남편과 아들이 있었고, A씨는 갈비뼈 등이 부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남편 등을 상대로 정확한 내용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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