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텍大 인천, 현대車 진단장비 기증받아 교육환경

이미숙 기자 | 기사입력 2019/05/16 [13:18]

폴리텍大 인천, 현대車 진단장비 기증받아 교육환경

이미숙 기자 | 입력 : 2019/05/16 [13:18]

▲ 한국폴리텍대학 제공     © 이미숙 기자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학장 김월용)는 최근 현대자동차 Truck & Bus 아카데미 소집 교육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자동차과 학생 10명이 과정을 수료하고, (주)지아이티로부터 GDS-M(Global Diagnostic System-Mobile)을 기증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자동차 Truck & Bus 아카데미 2기는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와 산학협력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선발된 자동차과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천안글로벌러닝센터 3층에서 진행된 마지막 소집교육을 끝으로 참여 학생들의 올해 프로그램은 수료식만 남겨두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자동차과 재학생들은 상용자동차 기술교육 특강을 10주간 실시하고 이러닝을 통해 HMC전문Technician(레벨2전문가)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며, 우수 학생은 장학금과 현대 상용차 업체와 현대 협력업체에 우선 선발하는 특전을 부여받을 수 있다.

 

특히, 미래성장동력학과로 지정된 인천캠퍼스 자동차과는 상용차전용 모바일 진단장비인 GDS-M(Global Diagnostic System-Mobile)을 기증받아 미래형 자동차교육에 한 발 앞선 기술교육이 가능하게 되었다.

 

현재, 인천캠퍼스 자동차과는 한국폴리텍에서 주관하는 2018년 미래성장동력학과로 선정돼, 스마트 자동차 전공과 하이브리드 자동차 전공으로 개편 운영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영종소방서, 추석연휴 화재예방대책 추진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