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40대 엄마가 7살 딸 목 졸라 숨져

이미숙 기자 | 기사입력 2019/05/15 [18:03]

인천서 40대 엄마가 7살 딸 목 졸라 숨져

이미숙 기자 | 입력 : 2019/05/15 [18:03]

 인천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여성이 7상된 딸을 목 졸라 숨지게 하는 사건이 일어 났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0분경 인천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A씨(43)가 딸 B양(7)을 목 졸라 숨지게한 뒤 자수했다.

 

A씨는 이날 오후 3시경 경찰에 자신이 딸을 목 졸라 숨지게 했다며 자수했다.

 

A씨는 정신과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프랑스 고등국방연구원 학생단, 해양경찰청 방문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