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로 운전한 50대 차량 8대 받아 입건

이미숙 기자 | 기사입력 2019/05/14 [16:22]

만취 상태로 운전한 50대 차량 8대 받아 입건

이미숙 기자 | 입력 : 2019/05/14 [16:22]

인천 삼산경찰서는 14일 술을 마신 뒤 차량을 운전하다 주차된 차량을 잇따라 들이 받은 A씨(57)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13일 오후 7시 25분경 인천 부평구 삼산동의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다 추차된 차량 8대를 들이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3% 수치로 면허취소 상태였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음주운전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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