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강원도 산불 구호성금 전달

이미숙 기자 | 기사입력 2019/05/13 [18:29]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강원도 산불 구호성금 전달

이미숙 기자 | 입력 : 2019/05/13 [18:29]

 

▲ 대한적십자 인천지사 제공     © 이미숙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는 13일 사회복지법인복지재단(이사장 주승중)으로부터 강원도 산불 구호성금 1,015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은 박창규 상임이사를 비롯해 주안복지재단 및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주안복지재단은 부평구에 소재한 사회복지법인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2017년에는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와 함께 미얀마 난민 세대 지원금 3백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또 지난해 부평지역 수해에 지원금을 전달했고 이번 강원도 산불 소식을 접하고 바로 성금 모금을 실시해 성금을 마련했다.

 

박창규 상임이사는 “지난 4월 대형산불로 이재민들에게 큰 피해가 간 점이 너무 안타깝다”며, “이 성금이 이재민 피해복구에 의미있게 사용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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