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500인 시민시장 대토론회’

이미숙 기자 | 기사입력 2019/05/12 [20:25]

인천시, 500인 시민시장 대토론회’

이미숙 기자 | 입력 : 2019/05/12 [20:25]

▲ 사진= 인천시청 제공     ©이미숙  기자

 

인천시는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6월 4일“깨끗한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을 토론주제로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500인 시민시장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500인 시민시장 대토론회”는 인천시민이 참여하는 원탁토론회 중 최대 규모로 소통과 협치를 강조하는 민선7기 박남춘 시정부의 대표적 시민참여형 토론회 중 하나다.

 

토론회 주제선정은 시민이 정책을 제언하는‘시민정책자문단, 시민정책네트워크 등에서 푸른하늘, 미세먼지, 일자리 대책 등 다양한 의견을수렴하였고, 공동주최하는‘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와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깨끗한 도시를 표방하는 환경을 제시하여 숙의형 토론을 통해 참된 개선책을 마련해 보기 위해 기획되었다.

 

또한 인천시는“지난 4월 8일 부터 15일간, 올 9월 시청사 앞에 새롭게 조성예정인 시민공간의 이름을 공모한 결과 총 1,077건의 제안을 접수받았으며, 향후 열린광장 자문위원회 및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시민설문조사 등 을 통해 3건을 선정하고, 500인 시민시장 대토론회장에서 현장투표를 통해 ‘인천시청 앞 새로운 시민공간’의 이름을 최종 확정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인천 시민이면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특히, 직장인이나 학생 등 다양한 연령층과 이해관계인이 참여 할 수 있도록 토론시간을 저녁시간대(18시 40분 이후)로 변경하였고, 지난해‘500인 시민시장에게 듣는다.’토론회의 시민우수제안에 대한 추진사항도 함께 보고 할 예정이다

 

이종우 市 시민정책담당관은“ 시민여러분의 참여가 인천시의 미래를 변화시킬 것”이라며 “본 토론회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깨끗한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의 토론주제에 대해 좋은 의견을 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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