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청주시, 업무협약

서영선 기자 | 기사입력 2019/04/30 [19:23]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청주시, 업무협약

서영선 기자 | 입력 : 2019/04/30 [19:23]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이하 인력개발원)은 4월 30일 청주시청에서 청주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청주시는 청원구·흥덕구·상당구·서원구 4개의 자치구로 2014년 7월 청원군과 통합 출범하였으며, 고인쇄박물관, 청주시립미술관, 청남대, 손병희선생유허지, 국제공예비엔날레 등 다양한 역사·문화·예술 분야의 지역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인력개발원은 청주시가 보유한 다양한 지역자원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자원을 이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로 노력하기로 합의하였다.

 
인력개발원 허선 원장은 “인력개발원은 연간 8만 명의 교육생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지역경제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경제유발효과가 크다”며 “어려운 서민경제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솔선수범하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밝혔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국가 보건복지 인재양성의 허브기관으로 보건복지 분야 공무원을 비롯하여 사회복지, 보건의료, 자활 등 보건복지 분야 종사자의 역량 개발과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설립된 정부출연기관으로 보건복지 관련 인력 연간 약 110만명을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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