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보훈지청, 4·19혁명 유공자 포상 전수식 개최

서영선 기자 | 기사입력 2019/04/23 [18:39]

인천보훈지청, 4·19혁명 유공자 포상 전수식 개최

서영선 기자 | 입력 : 2019/04/23 [18:39]

▲     © 운영자



인천보훈지청(지청장 이향숙)은 23일 청사 호국보훈홀에서 4·19혁명 유공자 포상 전수식을 개최하여 본인 2명에게 건국포장을 전수했다.

 

정부에서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초석을 다진 유공자의 뜻을 기리고 그 정신을 귀감으로 삼아 국민의 올바른 가치관으로 계승·발전시키고자 4·19혁명 유공자에게 포상을 하고 있다.

 

이번 전수 대상에는 4·19혁명에 참가하여 부상을 당하거나 주도적으로 활동한 분이 포함되어 있다.

 

국가유공자로 등록이 되면 보훈급여금 지급, 의료지원 등 보상과 예우를 받게 된다.

 

이향숙 인천보훈지청장은 “오늘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초석을 다지신 4·19혁명 유공자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따뜻한 보훈행정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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