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속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범시민 실천 방안 논의

서영선 기자 | 기사입력 2019/04/13 [08:59]

일상생활 속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범시민 실천 방안 논의

서영선 기자 | 입력 : 2019/04/13 [08:59]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4월 12일 인천대공원 수목정보센터 회의실에서 안전문화운동 추진 인천시광역시 협의회(이하 안문협) 2019년 상반기 총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정기 총회에서는 소속 기관의 대표가 변경된 위원 7명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하는 한편 올 한해 실효성 있는 안전문화운동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인천시 안문협에 소속된 각 기관 및 단체는 인천대공원에서 12~14일 열리는 제4회 재난안전전시회에 심폐소생술, 완강기체험, 범죄안전체험, 전기, 가스안전체험 등 각 단체에서 보유한 다양한 안전관련 노하우와 컨텐츠를 바탕으로 시민들을 위한 안전체험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적극 참여하고 있다.

 

또한 안문협은 2019년 안전문화운동을 추진하기 위해 기획홍보, 사회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산업안전 등 5개의 분과별로 안전관련 교육·홍보와 관련한 177개 단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문협 위원장인 박남춘 시장은 “인천시는 안전을 시민을 위한 최고의 복지로 여기고 있으며, 이를 위해 시설, 환경, 제도 등에 대한 개선도 필요하지만 시민들의 생활속에서 안전을 하나의 문화로서 정착시키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활발한 안전문화 운동을 전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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