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보훈지청, 독립운동 현충시설 관리실태 점검

서영선 기자 | 기사입력 2019/04/10 [17:43]

인천보훈지청, 독립운동 현충시설 관리실태 점검

서영선 기자 | 입력 : 2019/04/10 [17:43]

▲     © 운영자



인천보훈지청(지청장 이향숙)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9일 3․1독립만세 기념비 등 관내 독립운동 현충시설의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 직접 나선 이향숙 지청장은 “다양한 우리고장 현충시설 활성화 사업을 통해 인천 시민들의 애국심을 고취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보훈지청 관내에는 총 14개소의 독립운동 현충시설이 있으며, 3․1독립만세 기념비는 1919년 3월 28일 용유동 주민의 독립만세운동 궐기를 기념하고 독립만세시위에 참여한 150여명의 선열들을 추모하기 위해 1983년 3월 28일 건립, 2002년 11월 2일 국가보훈처 현충시설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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