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 장비기술 아카데미 개최

서영선 기자 | 기사입력 2019/04/02 [14:50]

해양경찰청 장비기술 아카데미 개최

서영선 기자 | 입력 : 2019/04/02 [14:50]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은 3일 본청 대회의실에서「차세대 첨단선박(Smart Ship) 개발동향과 대응방안」을 주제로‘장비기술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요소인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선박 운용체계에 접목한 국내외‘차세대 첨단선박(Smart Ship)’개발 최신 현황을 공유하고,‘선박장비고장 예측시스템’에 대한 지식을 넓히는데 목적이 있다.

 

차세대 첨단선박(Smart Ship)은 국내 국방, 조선 및 해양안전 분야에 수요가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선박 수주량 세계 1위의 위상과 독자적인 연구개발 능력을 갖춘 해양‧조선분야 국내 연구기관이 자체적으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노르웨이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도 연구가 한창이다.

 

김도준 장비기술국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의 장비기술 환경변화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직원들의 전문기술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주제로 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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