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 군부대 사격장 박격포 훈련 중 불

운영자 | 기사입력 2019/03/13 [19:45]

인천 강화 군부대 사격장 박격포 훈련 중 불

운영자 | 입력 : 2019/03/13 [19:45]

▲ 소방본부 제공     © 운영자



13일 오후 1시 58분경 인천 강화군 진강산 군부대 사격장에서 박격포 사격 훈련 중 불이 나 사격장을 태우고 바람에 진강산으로 옮겨 붙었다. 대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불은 해병대 2사단 8연대가 박격포 사격 훈련을 하던 중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량, 소방차량, 헬기, 소방 장비 52대, 소방관 500여 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산림청, 서울 소방, 군부대 등에 헬기 지원을 요청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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