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서 60대 근로자 2톤 유산균 탱크에 깔려 숨져

운영자 | 기사입력 2019/03/05 [12:33]

김포서 60대 근로자 2톤 유산균 탱크에 깔려 숨져

운영자 | 입력 : 2019/03/05 [12:33]

 5일 오전 11시30분경 경기도 김포시의 한 유산균 제품 제조공장에서 일하던 A씨(68)가 2톤 가량의 유산균 탱크에 깔렸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경찰은 A씨의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하고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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