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문제로 다투다 30대 아들 흉기로 찌른 60대 검거

운영자 | 기사입력 2019/01/04 [10:31]

결혼식 문제로 다투다 30대 아들 흉기로 찌른 60대 검거

운영자 | 입력 : 2019/01/04 [10:31]

인천 강화경찰서는 4일 아들의 결혼식 날짜 문제로 다투다 아들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한 A씨(62)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일 오후 9시50분경 강화군의 자신의 집에서 아들과 가투던 중 흉기로 아들 B(33)씨를 찔러 살해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서 "아들과 결혼식 날짜 문제로 다투다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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