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확진자 접촉 확진 3명 발생...총 915명

이미숙 기자 | 기사입력 2020/09/29 [11:11]

인천서 확진자 접촉 확진 3명 발생...총 915명

이미숙 기자 | 입력 : 2020/09/29 [11:11]

 인천 지역에서 코로나 19 감염 확진자가 3명 추가 발생했다.

 

29일 인천시에 따르면 서구에 살고 있는 20대 A씨가 서울 확진자와 접촉한 뒤 1차 검체 검사에서 음성 팡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였으나 자가격리 해제를 위해 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2차ㅣ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경기도 광주 생활 치료센터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또 부평구 50대 B씨도 지난 22일부터 기침과 인후통 증상이 나타나 부평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체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부평구 40대 C씨도 확진 판정을 받은 모친과 접촉해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나 2차 검체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C씨는 영종도 생활 치료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인천 인천 지역에서 29일 오전까지 총 91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인천미추홀소방서, 경량칸막이 중요성 홍보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