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부페 식당 직원과 사우나서 접촉한 50대 여성 확진..인천 154명

이미숙 기자 | 기사입력 2020/05/26 [19:53]

부천 부페 식당 직원과 사우나서 접촉한 50대 여성 확진..인천 154명

이미숙 기자 | 입력 : 2020/05/26 [19:53]

▲ 인천시 제공     ©

 

인천 계양구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이 부천시 부폐식당에서 근무하는 50대 여성 직원과 사우나에서 만난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는 A씨(53)가 지난 25일 확진 판정을 받은 A씨(52)와 계양구한 사우나에 접촉한 뒤 26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인천시는 A씨를 깅병원으로 긴급이송하고 가족 3명에 대해 검체 검사와 주거지를 방역했다.

 

인천 지역에서 A씨의 코로나19 확진으로 26일 오후 기준 총 15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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