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해맞이 명소에서 “아듀 2019년~ 웰컴 2020년!”

이미숙 기자 | 기사입력 2019/12/26 [08:08]

인천의 해맞이 명소에서 “아듀 2019년~ 웰컴 2020년!”

이미숙 기자 | 입력 : 2019/12/26 [08:08]

▲ 인천시 제공     ©이미숙 기자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새로운 10년이 시작되는 2020년 새해를 특별하게 맞이할 수 있는 인천의 해넘이·해돋이 명소를 소개한다.

 

정서진, 옹진군 선재도, 거잠포선착장은 매년 새해 첫 해를 바라보며 소망을 비는 시민들로 북적인다. 인천시청 앞 시민광장인 인천애뜰, 문학산 정상, 월미공원 등 도심에도 1년의 마지막을 정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준비하기에 좋은 곳이 많다.

 

▣ 인천 시민광장 ‘인천애뜰’에서 송구영신

 

오는 31일, 인천시 제야의 종소리는 인천시청 앞 열린광장 인천애뜰에서 울려 퍼진다. 인천시는 해마다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열었던송년제야 행사를 올해 처음 시청 앞 열린광장 인천애뜰로 자리를 옮겨 보다 많은 시민들과 함께 한다.

 

시는 인천애뜰 개장 이후 많은 시민이 광장을 찾는데다, 미디어파사드 등야간조명도 설치한 만큼 송년 제야 행사의 최적지로 인천애뜰을 선택해 시는 오는 31일 오후 8시부터 ‘2019 인천 송년 제야 문화축제’를 열기로 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인천미추홀소방서, 경량칸막이 중요성 홍보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