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신용보증재단, 적십자 나눔프런티어 가입

이미숙 기자 | 기사입력 2019/10/24 [15:46]

인천신용보증재단, 적십자 나눔프런티어 가입

이미숙 기자 | 입력 : 2019/10/24 [15:46]

▲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제공     © 이미숙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지사회장 이경호)는 지난 10월 23일(수) 14:00에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3층 접견실에서 인천신용보증재단(이사장 조현석)과 나눔프런티어 가입식을 개최했다.

 

이번 가입식에는 조현석 이사장을 비롯해 이경호 지사회장, 김명훈 사무처장 등 관계인사 6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나눔프런티어란 인천상공회의소와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가 전국에서 최초로 실시하는 기업대상 지역나눔 프로그램이다.

 

지역사회의 위기가정과 복지사각지대를 보호하고 이들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인천상공회의소 회원사가 월 10만원 이상을 인천적십자사에 정기후원하는 프로그램을 뜻한다.

 

현재까지 26개의 인천 관내 기업의 취약계층 후원을 위한 나눔릴레이에 동참하고 있다.

 

인천신용보증재단은 인천지역의 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금융지원을 위해 설립된 보증기관이다.

 

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자금융통이 필요할 시, 금융기관에 담보할 수 있는 신용보증심사 및 보증서 제공업무를 주업무로 하고 있다.

 

이번 적십자 나눔프런티어에 가입함으로서 명실상부하게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조현석 이사장은 “인천신용보증재단은 인천적십자사와 함께 연수구 무료급식소 봉사활동, 취약계층 지원 삼계탕 나눔활동 등을 적극 전개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열심히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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