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공단 마스크 팩 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이미숙 기자 | 기사입력 2019/10/21 [18:28]

인천 남동공단 마스크 팩 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이미숙 기자 | 입력 : 2019/10/21 [18:28]

▲ 인천소방본부 제공     © 이미숙 기자

 

21일 오전 11시50분경 인천 남동구 남동공단의 한 마스크 팩 제조공장에서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는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40분여만에 진화됐고,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대응1단계와 2단계를 잇따라 발령하며 진화작업에 나섰다.

 

이 불로 2층짜리 3573㎡ 규모 마스크 팩 제조공장이 태웠고, 불이 인근 공장으로 번져 송풍기 제조공장 일부가 불에 탓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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