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하다 50대 시내버스 운전자 인도로 돌진...인명피해 없어

이미숙 기자 | 기사입력 2019/09/15 [10:28]

기침하다 50대 시내버스 운전자 인도로 돌진...인명피해 없어

이미숙 기자 | 입력 : 2019/09/15 [10:28]

인천에서 50대 시내버스 운전자가 기침하는 사이 버스가 인도를 넘어 가로수와 시설물을 들이 받았다.


15일 인천 논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8시30분께 인천 남동구 논현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A(58)씨가 운전하던 시내버스가 중앙선을 넘어 인도를 넘어 돌진했다.

 

 A씨는 경찰에서 "운전 중 갑자기 기침이나와 사고가 났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와 승객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날 사고 버스에는 승객 7명이 타고 있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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